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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774

관심법(19세 이상 탐독....)


BY 부산에서콜라 2002-07-11

친구....

이 친구와 콜라를..
다른 사람들은..
환상의 커플 이라 부른다..


띠리리리이~~~~~~~~~이
전화 왔다...
콜라...엽떼요...
친구...여보세요...생략..
뭐하노...생략...
대뜸 하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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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 하나??(것도 목소리 깔아서...)

콜라...띠이요옹~~~~@#$%^&*(&^%$
할라 하는데..니가 분위끼 깼서 못하겠네...



두문 불출에 귀재...
콜라...보고...
나오란다..
누구 명령이라 어기겠는가...
씽하니 달려 갔다...

나갈 일도 있고해서..
겸사 겸사...


콜라...니 눈이 와그래 부었노오~~
친구...눈???(아무말 안하고 그냥 넘어 간다...)
콜라...마아 오빠야가달라 할때 주라 머한다고..
팅구다 한데 맞고 주노오~~~

(오빠야란...친구 신랑을 말함)

친구...그게 아니라..
내가 할라고 하는데 신랑이 안한다고 팅구길래...
한대 맞았다 아니가...
콜라...띠이잉요오옹~~~~~@#$%^&*(&&^%$#

눈이 그런것..
아이새도우 새깔을 다른걸로 바꾸었는데..
콜라가 원체 보는 눈이 없는지라....


이 친구가 요즘..
여태 미루다 헬스를 다닌다..

헬스 찬양을 한다..
친구...살은 빠진줄 모르겠는데..
피부는 억수로 좋아 진것 같다..
매끌 매끌 하다 아니가..

콜라...오빠야 올라 가다 미끄러 지겠다..

친구...그래서 내가 올라 간다 아니가..

콜라...띠이요옹~~#$%^&**&^%$#


이 친구가..
어제 헬스가서 들은 이야기를 한다..
원체...
그 동네가 부촌이라..
있는 여자들이 많이 온다고 한다..

샤워 끝내고..
탈의실에서...
60대로 보이는 할머니라 부르긴 아직 젊고..
아주머리라 부르긴 또 그런...

할주머니 한 무리들이..
운동을 끝내고...
나오셨서 이야길 하시는데..

샤워 할땐 그 할머니가 있는 사람인지..
없는사람인지 몰라도..
옷만 입으면 멋쟁이 할주머리로 둔갑을 하는..
그 할주머니의 이야기가..

옷을 사 입었다고 한다..
거금 삼백만원 짜리로...
그 옷을 입을려고..
거울앞에 서서...
입는 찰나..
영감님이..
니 또 옷 사입었나...
하시면 역정을 내시더라고...

이에...
할머니..
이게 언제때 옷인데..
작년에도 입었는데..
그때는 아무말 안하더만..
오늘은 왜 또 시빈데...
하긴 당신이...
내 한테 관심있나 있나 있스어~~
하고...
똥낀 넘이..
성질 내듯이..
도리어 큰소리 지르니..
할아버지..아니..
할버지 아무 소리 안하고..
안방으로 들어 가시더라고....

이런 관심법 쯤은..
우리 아지매 들이 알아 두어도..
좋을듯....


누구집 처럼...
친구가 입을려고 샀는데
작다고 못입겠다고
내보고 입으라 주더라...
내가 또 한 몸매 한다 아니가...
하는 핑게법도...
있는것 알쥐이~~~~


부산에서...콜라.....^^*







저 회심의 미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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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방에...
아저씨들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