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다르크님,...후리지아님 고맙습니다 님들역시도 같은 느낌으로 저와같이 느끼셨다는걸 글을 통해서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잔다르크님 제비꽃의 아름다움 보랏빛 너무나 고마웠어요 음악까지도.... 후리지아님 그래요 언제까지 우리가슴에 어머님의 사랑은 변함없이 그대로인것을 느끼며 살지요 저역시도 님들의 글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오늘밤 님들의 글로인해 행복한 별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