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격조와 품위로
권위와 명예로 살아온
그
그는 자리를 떠나고 나서도
그의 빛나는 ...업적에 버금가는 추종자루 ..
그의 집은 ..
손님으로 들끓었다
힘이 있고
권력이 찬란히 빛날때
절대로 그를 찾지 않던 신랑이
그가 은퇴를 하고
홀로이 여유를 즐기는
이 시점 그를 찾았다 ..
아무도 찾아 주지 않을때
인사를 하는 것이 참다운 충성이라는 ...의미루
나도 인정 하는 바이고 이 점이 ..
내가 남편을 존경하는 점이다 ~~~
사설이 길었나 ~~
술과 오입 제목부터가 꾸리꾸리
사람의 냄새가 난다 ..
그래 누가 말했듯이 우리는 신이 아니니 ~~~~~
우리는 인간이다 ...
어제 ..
그윽한 ..자리
난생 첨 먹어 보는 (???)
달팽이 요리 & ..17년산 발렌타인 .
술잔이 오고 가고 ..
그 중 한 땡삐가 말했다
"태어나는 건 순서대루 인데 ..
가는 순서가 ..알고보면 술을 많이 먹은 순서 인거 같아 ...
결국 그런 거 같아 ..."
땡삐 신랑이
흠? 긴장하고
얼굴이 붉어 진다 ~~~
잠시 후...
그 명예와 품위를 자랑하는 ... 그가 말한다 ..
"술이야 자기 취향대로 ..마시는 자와
아니 마시는 자가 있지만 ~~~............
내가 보기에는 ..오입을 많이 한 순서라고 봐 ~
내가 아는 @@는 자기가 일단 맛을 보고는 ..
'아 그 여인 ..맛이 괜찮아 '
하고 ..은근히 넘겨주곤 했지 .."
우스개 소리를 하는데
평소 그가 보여준 ..그런 이미지하고는
도저히 연결 되지 않아서 더욱 우스웠다 ~~~
내 옆에 앉은 ..혜경 엄마는
당황하여
은집게는 더욱 벌어져 --은집게를 꽉잡으면 더욱 벌어진다
그 달팽이를 떨어 뜨리고 말았다 ...
오래 사시고 싶으십니까 ..????
적당한 음주와
적당한 성생활루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십시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