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병원 측의 오진으로 에이즈 양성을 받는 남성의 사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88

술과 오입


BY 아리 2002-07-08

평생을 격조와 품위로

권위와 명예로 살아온



그는 자리를 떠나고 나서도

그의 빛나는 ...업적에 버금가는 추종자루 ..

그의 집은 ..

손님으로 들끓었다


힘이 있고

권력이 찬란히 빛날때

절대로 그를 찾지 않던 신랑이

그가 은퇴를 하고

홀로이 여유를 즐기는

이 시점 그를 찾았다 ..

아무도 찾아 주지 않을때

인사를 하는 것이 참다운 충성이라는 ...의미루


나도 인정 하는 바이고 이 점이 ..

내가 남편을 존경하는 점이다 ~~~


사설이 길었나 ~~

술과 오입 제목부터가 꾸리꾸리

사람의 냄새가 난다 ..


그래 누가 말했듯이 우리는 신이 아니니 ~~~~~


우리는 인간이다 ...



어제 ..


그윽한 ..자리

난생 첨 먹어 보는 (???)

달팽이 요리 & ..17년산 발렌타인 .


술잔이 오고 가고 ..

그 중 한 땡삐가 말했다

"태어나는 건 순서대루 인데 ..

가는 순서가 ..알고보면 술을 많이 먹은 순서 인거 같아 ...

결국 그런 거 같아 ..."

땡삐 신랑이

흠? 긴장하고

얼굴이 붉어 진다 ~~~


잠시 후...


그 명예와 품위를 자랑하는 ... 그가 말한다 ..


"술이야 자기 취향대로 ..마시는 자와

아니 마시는 자가 있지만 ~~~............

내가 보기에는 ..오입을 많이 한 순서라고 봐 ~

내가 아는 @@는 자기가 일단 맛을 보고는 ..

'아 그 여인 ..맛이 괜찮아 '

하고 ..은근히 넘겨주곤 했지 .."

우스개 소리를 하는데

평소 그가 보여준 ..그런 이미지하고는

도저히 연결 되지 않아서 더욱 우스웠다 ~~~

내 옆에 앉은 ..혜경 엄마는

당황하여

은집게는 더욱 벌어져 --은집게를 꽉잡으면 더욱 벌어진다

그 달팽이를 떨어 뜨리고 말았다 ...


오래 사시고 싶으십니까 ..????

적당한 음주와

적당한 성생활루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십시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