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만 해도 내 나이를 의식하지 않고 살았다.
그리고 미래를 꿈을 항상 꾸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결혼 한지 14년,
내 나이가 벌써 마흔 하고 하나가 되어 버렸다.
내 아이 마흔 한해를 살면서 부모에게 칭찬을 맞지 않고 살았기에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고 스스로 생각을 했는데
나는 아이를 낳았고,
나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과외 선생이 될 수 있고,
다시 대학 시절에 연극을 했던 것을 포기 하지 않고 살았던 것이다.
"인생이 연극이라."라고 했지 않은가.
나는 대학교 1학년때
"연극 써클"로 나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무언극인 "마임"도 배웠고,
영화인이 되기 위해 "시험에도 응모를 하여 합격을 했었다.
부모님이 반대를 하는 바람에 포기를 했지만,
아직까지 꿈을 버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