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울프님. 항상 친근한 님의 이름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고.. 또한 '정이 참 많고 착하신 분이구나'를 느끼면서도 맘 속으로만... 이번 기회에 제 마음을 전해야 겠군요.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맙구요. 항상, 건강 하시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주 뵙기를 원합니다. 뭉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