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ka님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회원님들 새내기 늦게나마 인사올립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 mikka님 말씀처럼 이곳이 진솔한 이야기 보따리들 듣고 또 풀어놓는 편안하고 좋은 마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주 들릴께요~ -8월, 새로운 만남에 가슴 설레는 선화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