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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중 할머니 부고 소식에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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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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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 콩트 --동문서답(?)


BY 아리 2002-05-17


깜깜한 침실에서



"여보 ~~~사랑해 "

"눈물이 난다 .눈물이 흘러 ~ ~~"


.


.



.

"어 ..하품 했어 ?"


안지노님이 짧은 콩트 전공이신데

한 번 써봤어여 ...(지노님을 대신 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