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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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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31

설리님, 물안개님........


BY 물빛갈매기 2002-02-18

처음올린글 읽어주시고 ,

좋은말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님들께서 주신 말씀처럼.......

많이 사랑하고,

많이 너그러워지고,

많이 행복해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그동안 좋은글 많이 올려주셨는데...

올해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빕니다.

멀리 바다가 보이는 동해안에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