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손가락이 아프다(당뇨검사차 피 뺌..
머슴과 무수리
오늘은 만석이 생일입니다. 축하해..
아스피린이 필요 해
먹고 노는 팔자는 타고난다
구몬 패드 좋나요?
에세이
조회 : 343
슬픈 노랫말!!! 특히40대이후분들에게...
BY 프레시오
2000-08-07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
"김광석"
곱고희던 그 손으로
넥타이 를 매어주던때
어렴풋이 생각나요...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막내아들 대학시험
뜬눈으로 지새던밤을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대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딸아이 결혼식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간다고
흰머리가 늘어간다고
모두가 떠난다며
여보 내손을 꼭 잡았었지.....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혼에 기우는데~~~
다시못올 그 먼길을
어찌 혼자 가려하오?
여기~ 날 홀로두고
여보!
왜? 한마디 말이없오....
여보!
안녕히... 잘....가시게.......
_ 끝_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는
안타까움이 절절한
너무 가슴에 와 닿는 얘기죠?
우리는...
언제인가 떠나야할...
아니 헤여져야할...
나의 사랑하는 동반자에게
"여보! 당신을 만난것은 내인생에 행운이었오!"
라고 속삭인적 이 있나요?
네? 없다구요!
그러시다면
오늘 바로 얘기 하세요!
조금은 쑥쓰러워도
조금은 멋적어도
이제껏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수고한 남편에게
더욱 가족사랑하는
용기를 줄것입니다....... 은희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당뇨가 없대요 피 안 빼도 ..
자뻑스타일이에요 자신의 생각..
그냥 좋은데 구경하고 맛있는..
아는지인들도 보면 놀새들이 ..
그럴까요? ㅎㅎㅎ. 워낙 모..
어릴적 우리 앞집에 엄청 놀..
생신 축하드립니다. 입으로는..
세번다님~! 동생이나 어머니..
그린플라워님~! 아이들이 바..
타고난 성격도 한몫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