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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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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18

부럽네요


BY hessary 2001-09-26


오늘 애 많이 쓰셨네요.

부러워요.

어느 아파튼지 집값도 무지 오르겠네요.

다들 복 받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