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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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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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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661 울 아들넘 휴가 - 위반하지 마세요. 어머니. 나의복숭 2000-11-22 1,303
660 아들고2때 일기 몰레 퍼옴 알면 안대는데~~~~재밌어서유~ 푸른초장 2000-11-22 1,211
659 아들아 잠 많은 엄마를 용서해라 현이 2000-11-22 1,013
658 날개 안 쓰는 저는, 한 달에 얼매씩 벌고 들어가는지?(잠만보님) 잔 다르크 2000-11-22 1,064
657 아침마당보고 나도 화납니다 박종순 2000-11-21 1,448
656 울프와 정애 눈이 맑구나 이세진 2000-07-06 958
655 동화같은 영화를 보구잡다면........... 넷티 2000-11-21 1,184
654 공동경비구역을 보고서... whdkw.. 2000-11-21 1,153
653 영화 리베라메를 보고.. sun 2000-11-21 1,119
652 성폭행 신고시 유의사항 야난 2000-11-21 1,351
651 아침마당 보고홧김에 김인희 2000-11-21 1,718
650 언니 이젠 삐지지마?>........ 비밀 2000-11-21 1,091
649 어쨋든 시원하다 임진희 2000-11-21 1,008
648 엄니...아부지...저...일케 살아요!!! 흑흑... 잠만보 2000-11-20 1,252
647 퀴즈프로 너무 얍삽해요. 칭허차 2000-11-20 1,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