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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초,중학교 아이들의 화장 어떻게 보이 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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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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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경외 판정

막내 영민이가 장애 경외 판정이 나와섯 무지 기쁜날이다

아이를 더 사랑을 주고, 보둠이 주는 엄마가 우선 이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한달간에 심사를 거쳐 치제장애3 급이란 판정이 아니고, 장애인이 아니라고,

 

저는 그걸로 충분하고 ,다행이라 생각이 들어요,

요새 기쁘게 생각이 드는건 아이가 밥을 잘먹어서 키도 크고, 살도 찌고, 조금 여자애 같다 이런말들을

많이 들었는데 ,한뼘은 훌쩍 큰거 같아요

 

튼튼해 졌다 소리를 많이 들어서 본인도 야무지게 먹어야 한다고, 먹는모습이 흐뭇하네요

눈치가 빨라 한참동안 장애에 대해서 상담도 하고, 그런모습 들을 아이가 지켜 보며 울기도 하고,

그게 무슨말이냐 제촉도 하고, 이제는 그럴필요가 업어서 좋아요

그래도 놀이치로 하던 데로 진행하고, 게속해서 주의가 많이 산만한 아이이니, 무엇을 좋아하고,

 

하고 싶어 하는지 같이 이끌어 주는 친구가 되어주어야지요

학교가 재미있고, 지금 특수반에 있지만, 공부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계속 특수반에 있지는

않을꺼 같아요

선생님이 그러십니다.

 

영민이는 차분해 지면 모든것이 쑥쑥 자랄꺼라구요

그렇게 말랐던 아니가 갑자기 살이 오르니, 귀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요

막내로 가슴을 쓸어내린날도 기쁜날도 저에게 희노애락을 선사한 아이네요

 

이런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콜콜 주말을 맞아 자고 있네요

주말이니, 맛있는거 만들어 주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