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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만 6세 미만 아이에 대한 아동수당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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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꿈 그리고 희망 (총 1편)
BY.자화상
결코 버릴 수 없는 꿈이 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내일은 오늘과 다르기를 바라며 살다보니 벌써 나이 오십대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저는 언제가 될지라도 세상을 다 하는 날까지 이루어가며 살아 갈 겁니다.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