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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860
첫 작품
BY 마가렛
2021-01-30
어설프다
첫 작품이니 당연하다
그래도 마음은 진심이다
이세상에서 피지도 못하고
먼저 간 아가들을 생각하니
욱하고 눈물이 난다.
새탄생을 기다리는 산모를 생각하니
울다가 웃게 된다
어서오너라 아가야
세상이 너의 빛을 기다리고 있단다.
힘차게 살아가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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