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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707

행방불명


BY 푸른느림보 2015-01-08



아무리 추운 겨울 날이라도

태양이 뜨겁게 어떻게 떴는지 관심없다

밤에는 빛나는 별들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아무도

묻지도

찾지도

않으니

이 걸 어디에다

신고해야 되나 

아 큰 일이다 

덧붙임)

아무래도

나는 현대인 되긴 글러먹었다

조용히 살다가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