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012

보름달


BY ^^ 2013-09-22

둥그런 저 달은  

누굴 보고 웃는걸까

 

엄마도 나와 달을 보고 웃고

아빠도 나와 달을 보고 웃네

울고 있는 아가마저 달을 보고 웃네

 

둥그런 저 달은

모둘 위해 웃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