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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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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같은 바보시인 (부제: 햇살님에 시를읽고나서)


BY 椒隱 (초은) 2013-08-14

나와같은 바보시인이 있습니다 

사랑에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그래서

그 시인에 시속에는 내가 있습니다

시로  사랑을 말하고

시로 아픔을 .애기힙니다

시속에  담은 그 마음을 알기에

그 시인에 시를 읽으면

자꾸 .....

눈물이 납니다

나와 닮은 시를  쓰는  시인에

시 속에는 내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