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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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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는 언어


BY 달꽃 2013-05-21

 

 

 

 

 

 

 

강____이 흐른다

 

님_____ 이 가시고

 

담_____이 생겼다.

 

 

 

몸______살을 하고

 

밤_____은 운다.

 

 

 

생____이라면

 

앙___다물고

 

정___신없이 살자.

 

 

 

쿵___덕쿵 토끼불러

 

텅___빈 달세상에

 

핑___그르르 올린 눈물

 

흥___겹게 마셔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