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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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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녀 꽂은 신부 타락한 엄마 꽃술 3잔


BY 망팬 2013-03-05

불혹으로 와도
늘 새로운 봄

새벽 꽃시장에서 샀다며

양귀비 한송이
아네모네 한다발의 꿈

꿈의 왕자가 그립다
목련은 창밖 비에 젖고

비녀 꽂은 신부 벌써 타락한 엄마

\"어쩌다 여기까지 왔지
고고하고 싶었는데.....\"

어떤 노래를 부를까 오늘은
향락전쟁 스트레스 함정

하루 꽃술 3잔이상을 꼭 마시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