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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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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고무신


BY 달꽃 2013-02-20

 

 

 

 

 

 

반짝반짝  희망으로

 

 

또박또박  사랑품어

 

 

성큼성큼  아픔건너

 

 

터벅터벅   슬픔안고

 

오직 한길로 닳은 생이여!

 

 

 

하늘 별로 찾아왔네

 

까만 고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