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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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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BY 달꽃 2012-09-27

 

 

 

바람

 

 

 

바람을  보면

 

어느날 기억이 보이더군요.

 

 

.

바람을  들으면

 

어느날  추억이 가득 맴돌더군요.

 

 

바람을  안으면

 

어느날  그가  기대더군요.

 

 

바람을  먹으니

 

사랑이   뿌웅.....

 

나눠 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