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도 할 수 있어요간섭하지 말고 제발좀 내버려 두세요저도 잘 알고 있다고요 행복하게 사는 법을아버지를 떠나왔던 그 언덕그리운 아버지 집이 보이는 해뜨는 언덕혼자는 할 수 없어후회의 신발을 끌고 돌아 왔습니다 아버지~받아 주실거죠 용서 하실거죠 종이라도 좋아요 아버지 아버지
(우포늪의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