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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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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에서 바라본 아버지 집


BY 휴네워 2012-06-21


혼자도 할 수 있어요

간섭하지 말고 제발좀 내버려 두세요

저도 잘 알고 있다고요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아버지를 떠나왔던 그 언덕

그리운 아버지 집이 보이는 해뜨는 언덕


혼자는 할 수 없어

후회의 신발을 끌고 돌아 왔습니다 아버지~

받아 주실거죠 용서 하실거죠 종이라도 좋아요 아버지 아버지

 

                                   (우포늪의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