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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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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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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ㅡㅡ아


BY 달꽃 2012-04-23

 

 

 

 

           와ㅡㅡㅡㅡㅡㅡㅡㅡ아

 

 

 

띠리링

 

 

꼬물 꼬물 기어 나왔다

 

 

네모난 상자가  열을 받아 전해준 ?

 

 

\" 도서 증정 이벤트 당첨\"

 

 

야 !1  진짜

 

 

다시 한번 문자를 꼭꼭  집어 넣는다

 

 

 

 

 

2012년 4월 23일 월요일 11시 35분

 

 

             ~~~~  역사는 내게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