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903

너와 나는 예쁜이이며 멋쟁이


BY 이예향 2011-08-27

너와 나는 예쁜이이며 멋쟁이

 

                             이 예향

 

사랑의 향기로

아름답게 꽃을 피울 땐

언제나 어여쁘게 상쾌한 웃음을 주며

늠름한 용사로

빛을 잘 발휘하며 일들을 할 시엔

아주 참 멋지게 슬기롭게 일을 하는

너와 나는

예쁜이이며 멋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