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45

맹인


BY 프로듀서 2011-04-01

내가 보는 세상은 내 상상의 힘이

닿을 수 있는 곳.

 

내게 보이는 세상은 내 손과 발이

닿을 수 있는 곳.

 

아무리 많은 비판과 편견이 쏟아져도

나에게 보이는 세상은 상상의 나라.

 

무너질 듯이 힘들어도 나는 내가 가진

눈으로 세상을 보리라.

 

아무리 세상이 각박하고 야박해진다 하더라도

내 눈으로 세상을 보리라.

 

내 귀를 막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