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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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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BY 아녜스 2010-11-12

아들아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엄마는

너의 웃음이

나의 힘 이구나.

  

 

아들아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엄마는

너의 웃음이

내가 살아가는 힘 이구나.

 

아들아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