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322

기차


BY 달꽃 2010-11-06

 

                     기차

 

너울너울 능선 기차만들어

살랑살랑 단풍 신호바뀐다

 

초록둥지 벗어 붉은등 빛내며

높은산길찾은이 물한잔축이고

 

발길은 향기취해 내릴줄 모르고

단풍기차 어둠안고 내일로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