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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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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BY 달꽃 2010-02-03

바람

 

바람을  보면

어느날 기억이 보이고

 

바람을  들으면

어느날  추억이 들리고

 

 

바람을  안으면

어느날  그가  안기고

 

 

바람을  먹으면

 

지금나의사랑이 ....

시작되어 솟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