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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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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신을 찾자


BY 동하맘 2010-01-22

오늘도 정신없는 하루가 시작이 됐네

 

아침부터 전쟁터가 따로 없네

 

남편 출근시키랴 아이 챙기랴

 

여자인 나는 아무리 봐도 없네

 

아내와 엄마만 보이는 나

 

이젠 나도 내 자신을 찾고싶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