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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시한수 2> 오늘을 버려 내일을 맞이하자


BY 엠파이어 2009-12-28

 

오늘을 버려 내일을 맞이하자

 


                                Written by..............Empire

 


때를 알고 잎을 피우고

또 떨어뜨리고

벌거벗어 자신을 버린 나무처럼


지난 시간을 돌아보아

옷장 서랍을 정리하듯

버리거나 차곡차곡 담아두어야 할  때


자신을 비워

빈 그릇이 되게 하고

새 그릇에 희망을 담아야 할 때


어제를 버려

오늘을 맞은 것처럼

오늘을 버려 내일을 맞아하자


새 날을 맞이하기 위해

뛰는 가슴으로  기억을 정리하고

내일의 꿈을 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