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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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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련(心恋)


BY 오성화 2009-08-01

 

 

하늘이 같은 걸...

그 하늘에 흐르는 구름도 같은걸...

 

네 마음도 내 마음도 같은걸,,,

현해탄이 무슨 장애가 되랴...

 

하늘에 흐르는 저 구름처럼

내 마음도 너의 곁에 있는걸...

 

한 없이 그리운 마음 실어서

흘러가는 저 구름에

내 마음 담아 너한테 보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