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도서 정가제 유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81

좁쌀튀긴것같다해서 조팝나무


BY 세번다 2020-04-05

장미목 장미과
꽃이 자잘하게 참 예쁘고 벚꽃과 같은시 피는꽃이다
남편은 싸리나무라고 부르는데
이름은 튀긴 조팝을 붙인것같은 꽃모양으로 조팝으로 부르는가보다
조팝나무도 종류가많다
이조팝나무가 대표적 제일 많이 보이는데 좀있음 다른조팝나무종류도 보일것이다


좁쌀튀긴것같다해서 조팝..좁쌀튀긴것같다해서 조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