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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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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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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이스 2009-06-15

입에 달면 삼키고

입에 쓰면 뱉어내는 약

입에 쓴약이 보약

밥이보약

나먹기싫은 약는

남도 주지말아라

 

 

약!!!

약한알 때문에

6~7년을 나쁜말에 시달리고

약 때문에 생이별을 해야하고

약! 기호식품이 다른 내입탓일까?

약! 내머리를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