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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늑구의 탈출과 그것을 이용한 마케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챠즈
아프지 마세여 2
시간은 많이 흘렀다
아프지 마세여
놔야 할것깉아요~~~
살면서 오해도 받는다
시와 사진
조회 : 1,574
일기
BY 비단모래
2009-04-17
일기
錦沙
마트에 가서 라면 집어들듯
수도꼭지에서 흘러나오는 오늘 컵에 받는다
원고지 칸 같은 아파트에서 새나오는 불빛
별을 녹여 만들어 낸 약속이었다
날마다
날짜변경선으로 걸어 들어가며
궁핍한 시간 널던
또 다른 생의 시작점
마침표 찍었다
페이지 넘기던 시집 속
달콤한 뼈다귀하나 물었다
자음 모음으로
비단옷감 짜던 직녀 새벽잠 들었다
내 발 이미
어제 걷던 달력속으로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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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아프지 말라고 소리 질었으며..
치즈가 차즈로 ㅋㅋ
오랜만에보는 아드님이 부쩍 ..
그레도 무겁게 목발잡고 하던..
짐 모두 싸서 집으로 갔다가..
녀석은 마음이 참 여립니다...
아프지마세여~ 하고 뛰어가는..
친정집일도 그렇케 마음먹고 ..
누구나 사는게 힘들다지만....
제사도 명절도 벌초도 신경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