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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560
[한가위 삼행시]
BY 차니워니
2008-09-21
한 - 한없이 맑은 가을 밤 하늘 아래..
가 - 가여워 하지말자 내자신을
위 - 위에 떠있는 보름달을 보며 알뜰함으로 내자신을 추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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