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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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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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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 한.가.위


BY 만월 2008-09-15

한: 한가득 알뜰한 마음을 담은후..

 

가: 가득한 그리움 둥글게 빚고는..

 

위: 위로와 사랑과 소망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