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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딸을 직접 목욕 시켜주는 아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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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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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BY 이경화 2008-09-15

한; 한없이 푸근하고 따스한 고향으로

가; 가진 것없고 보잘 것 없는 못난 자식이지만 부모님 뵈러 가는 발걸음은 설레이기만 합니다!!!

위;위대한 부모님의 사랑과 알뜰하지만 결코 부족하지 않은 고향의 정이 있어 오늘만은 마음의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