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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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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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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위 3행시 :*:


BY 규니맘 2008-09-13

한 상 가득히 차리고 나니 허리는 휘청~ 주머니는 *해꼽~

가계 걱정 오늘 하루 접고 보름달처럼 둥글고 풍성한 마음으로

\"위 조금 아래 골고루\" 속담처럼 모두 모여앉아 가득한 음식, 가득한 행복 나눕시다~

 

* \"해꼽\"은 경상도 사투리로 가볍다라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