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친정에서 준 5000만원을 시부모님의 차를 바꾸는데 쓰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1

한가위 삼행시


BY 향기공주 2008-09-08

한 : 한숨을 들이 쉬고 내 쉬며 추석장을 본다.

 

가 : 가계부는 벌써 구멍뚤린지 오랜데  올 추석은 어떻게 지낼까?

 

위 : 위로가 되는 건 아줌마 닷컴 경품뿐이데~ 요번엔 뽑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