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48

아시나요


BY 김동우 2008-07-23

 

 

 

아시나요/김동우

 

내가 잘나고 똑똑해서

지금까지 잘 살아 온 것은 아니다

 

사랑하는 아내가 

내조를 잘 해 주었기에

좋은 남편으로 살아 온 것 이다

 

사랑하는 남편이

내 옆에 있었기에

좋은 아내로 인정받고 살아 온 것 이다

 

내가 잘 나고 똑똑해서

존재하였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기막힌 착각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