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딸도 성화하던 핸드폰을 새로이 했다
생전 처음 보급형이 아닌 삼성 S시리즈로 S26으로 한것이다
난 항상하면 제일 싼것 해서 4년을 넘게 쓴다
용량이 안되서 인터넷도 느리고 해서 바꾸었는데 역시나 남편이 눈독을 들인다
최신형 산지 일년 좀 넘었다
내가 삼년은 써야한다고 했는데 아마도 바꾸고 싶어서 안달이 날것이다
지금 산지 일년좀 넘어서 약정도 안끝났을것이다
하여간 왜 남자들은 그 신형에 목매고 와이프가 신형을 가짐 배아파 하는지 참 이상한심리다
하기는 내가 아는 사람은 와이프가 무조건 신형 자신은 보급형 쓴다고 한다
결국은 누군가 주도권을 사진 사람이 그리 하게 되는것이다
내가 한번 바꿀때 남편이 두번을 바꾸는 셈이라서 이번에는 좀더 써야했는데 도저히 안되서 바꾼것이다
핸드폰이 먹통될때도 있고해서 이번에 삼성 전자 이십프로 행사도 해서 산것이다
역시 비싸다
백만원이 넘는 기계값 처음이다
딸애는 아이폰을 써서인지 그정도는 암것이라고 한다
ㅎㅎ
하기는 이백만원대일것이다
단지그것을 요금에 할인으로 내서 그리 다 내는것인데 단지 매월 얼마라는것에 그리 신형으로 바꾸고 하는것이다
결국 기계값은 뭐 할인 어쩌고 해서 51만원 준것이지만 6개월을 99천원에 부가서비스 3천원인가 3개월을 무조건 써야 한다
그러니 결국 그게 다 기계값에 포함 되는 돈이다
요즘은 핸드폰으로 하는 것이 맞으니 신형으로 살 수밖에 없었다
덕분에 무제한 요금 99천원이니 맘컷 통화도 하고 인터넷도 쓰기는 해야겠다
요즘은 난 예전에 끽소리 못하고 살았던것의 분풀이인지 이제는 거의 말을 안한다
그냥 내버려두고 내식으로 사는것이 되어버렸다
정말 오분대기조처럼 윽박지르면서 살았던 남편의 성격은 이제 많이 기가 죽었지만
그 꼰대기질은 여전하다
밥먹고나면 거실에서 조는 남편의 모습을 보면 에휴 할아버지 같단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리 잘먹는데도 왜그리 살이 안붙을까
아무래도 위속에 혹이 그리 만드는것인지 계속 검사하고 해서 이상없다고 해도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기는 하다
하기는 그 성질머리가 살을 안찌우게 할 것이다
여르에도더운것 해줌 잘먹는 남편 소고기 샤브샤브를 해주었다
딸애도 유일 잘먹는 음식이 샤브샤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