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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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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87

죽는 그날까지^^*


BY 배근영 2008-06-29

남들이 뭐라하던

무쓴소용이 있겠냐만은

아무걱정하지않고

조용히 홀로 늙고싶소

늙은 나의 모습을

자식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을듯

노을만 나의 마음에

붉게타들어가고있소

내가 살면 얼마나 산다고

그렇게 구박을하시는지요

아무리 미워도

그대는 날 미워하지마시오

내가 죽은뒤에

그대는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하십시오 

내가 떠나간뒤에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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