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미소 지우며
우리에게 다가온 당신은
언제나 설레이는 마음을 보내주었고
또 다른 사랑을 가르쳐 주었지요.
수많은 열정을 쏟아내면서
많은 시간을 함께한 당신의 친구들은
오늘도 당신과 함께입니다.
그래서 친구들은 늘 행복하다고합니다.
당신이 그려온 인생은 모두가 함께가는
인생 그 자체일것입니다.
내일이있고 희망이 있듯이
우리들에게는 영원한 친구 당신이 있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