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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8

행복한 오빠


BY 박정늠 2007-10-31

      

      작은 미소 지우며

 

       우리에게 다가온 당신은

 

      언제나 설레이는 마음을 보내주었고

 

      또 다른 사랑을 가르쳐 주었지요.

 

      수많은 열정을 쏟아내면서

 

       많은 시간을 함께한 당신의 친구들은

 

       오늘도 당신과 함께입니다.

 

       그래서 친구들은 늘 행복하다고합니다.

 

       당신이 그려온 인생은 모두가 함께가는

 

       인생 그 자체일것입니다.

 

       내일이있고 희망이 있듯이

 

       우리들에게는 영원한 친구 당신이 있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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