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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무상 아픔이 없는 삶을 살고 싶다.
나 어릴때 현명하고 지혜로운 부모님 밑에서 사랑받고 세상에 쓴맛이 무엇인지 모르고 무엇인지 갖고 싶고 하고 싶은것은 말만 하면 요술방망이 같이 뚝딱 하고 내주시던 부모님
성인이 되면서 결혼을 하고 나서 요술방이는 여전히 내 옆지기와 내 부모님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리 철이 없었는지 시집을 오고 나서도 요술방망이를 찾으러 친정집 문턱이 닿도록 다녀 철없는 딸을 보면서 얼마나 속이 상했을까.
엄마가 되고난이 난 그 요술방망이가 되어야 함은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아 터득하게 됐다
내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사랑에 요술방이 지혜로운 요술방망이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눈과 마음을 줄수 있는 요술방이들
나는 과연 내 부모님같이 요술방망이를 줄수 있는 엄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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