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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라 2007-10-27

 

 

 

얼음속에 갇혀
모든게 다 멎어있지만
누군가 녹여준다면
가냘픈 숨소리로 살아나리라


지난 날 기억은
사랑했던 시간부터
빠짐없이 되새기고
변함없이 사랑하리라


언젠가는
날 기억해 줄  사람이
나타날지도 몰라서
항상 마음은 조마조마 하고..


꿈을 간직하고 사는
미련한 마음일지라도
한 사람을 변함없이
사랑하고 은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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