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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51

난 너를


BY 그대향기 2007-10-26

 

                       난 너를

 

난 너를

의심하고 싶지 않아

내가 너를

의심의 고통스런 눈빛으로

바라보지 않게 해 줘

네가

어디 가든지

어디 있든지

믿음으로 보내게 하고

사랑으로 기다리게 하고

찬바람 묻히고

늦은 밤 돌아왔을 때

따스한 입맞춤으로

맞이하게 해 줘..

.

.

.

.

(2005년 불륜을 소재로한 드라마를 보다가.

요즘 불륜이 너무 다양하게 드라마나 영화의 중요한 줄거리가

되는 듯 해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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