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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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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09

내 맘대로 안될때엔,....


BY 김해선 2007-10-18

그리움이 너무 많아 힘이 들때엔....

 

이렇게 하는거야!

 

저 하늘위에  가시돋힌 장미를 올려놓고

꽃잎을 하나하나 떼어 맘속에 담아두는거야!

 

그리움은 나중엔 오기가되어

마음속에 집착이란 놈으로 곪아

 

상처가 될 수 있으니까....

 

차라리!

 

보이지 않는 그리움보다는

아픈 사랑으로 끝을 보는게 더 낳을지 모르겟어!

 

그다음은,,,,

 

세상엔 둘도 없는 너를 간직할 수있을 테니깐,,,,

 

치유될수 없는 막연한 그리움 말고,

 

굳이, 꺼내 보이려 하지 않아도

 

그 아픔만큼은 사랑으로 남을수 있을 테니까,,,,

 

 

그렇게 앓다보면   언젠간  추억으로 커져잇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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