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 너무 많아 힘이 들때엔....
이렇게 하는거야!
저 하늘위에 가시돋힌 장미를 올려놓고
꽃잎을 하나하나 떼어 맘속에 담아두는거야!
그리움은 나중엔 오기가되어
마음속에 집착이란 놈으로 곪아
상처가 될 수 있으니까....
차라리!
보이지 않는 그리움보다는
아픈 사랑으로 끝을 보는게 더 낳을지 모르겟어!
그다음은,,,,
세상엔 둘도 없는 너를 간직할 수있을 테니깐,,,,
치유될수 없는 막연한 그리움 말고,
굳이, 꺼내 보이려 하지 않아도
그 아픔만큼은 사랑으로 남을수 있을 테니까,,,,
그렇게 앓다보면 언젠간 추억으로 커져잇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