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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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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라미


BY 피안 2007-10-18

구청 앞

자줏 빛 붉은..

심란한 마음 멈출 수 있는

존재 빛깔에 눈을 두다

 

말끄러미 들여다보곤

혼곤히 ..

참 예쁘구나..

 

이쁜 꽃 아니지만

네 색 이미 아름다우니

감탄사 고이두고 발걸음 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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