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09

습관처럼....


BY kim5907 2007-05-16

여름으로 내닫는 비 내리는 저녁..

 

부스스한  머리 감아  곱게 빗고는 ..

 

습관처럼 한 곳으로 향하는 마음..

 

쓴웃음 삼키며  전화를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