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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388
떨어지는 낙엽처럼
BY 작은 사랑
2007-05-19
낙엽처럼 떨어지는
하나의 고고한 생
하나의 외로운 생
하나의 부러운 사
뽀이얀 얼굴
평안한 얼굴
생과 사는 하나
고이 가소서
클라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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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월드컵 열심히 보시나보네요...
생각이 났다면 괜찮은거래요...
남을 안다는게 정말 힘든것 ..
좋은기억을 추억하며 힘차게 ..
저는 학교를 90년대에 다녔..
저는 뭐든 음식끓이면은 절대..
곧 생각해야겠다는 것조차 잊..
저도 깜박 깜박합니다 그래도..
혈액순환 해결만 되도 뭐 몸..
헤우 ㅠㅠㅠ 관리 잘 해야해..